﹎皒.狠.|傻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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我的日志
눈의 꽃 박효신 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
  땅거미진 어움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
 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
  함께 있는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
  바람이 차가워지는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
 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
  계질의 오네요
  지금 올해의 첫눈굧을 바라보며
  함께 있는 이 순간믈 내 모든걸 담신께 주고 싶어
  이런 가슴에 그낼 안아요
  약하기만한 내가 아닌가요
  이렇게 그낼 사랑하는데
  그저 내맘이 이럴뿐인거죠
  그대곁이라면 또 어떤일이라도
 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
 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
 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
 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연
  그대 아픈 기억 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께요
  환한 그 미소로
  지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
  우리 걷넌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것도 모르는체
  환한 빛으로 물들어 가요
  누군갈 위해 난 살아 갔나요
 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게 사랑인줄 배웠어요
  혹시 그대 있는곳 어단지 알았다면
  겨울밤 별이 되 그대를 비췄을텐데
 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
 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께요
  지금 올해의 첫눈굧을 바라보며
  함께 있는 이 순간믈 내 모든걸 담신께 주고 싶어
  이런 가슴에 그낼 안아요
  울지말아요 나를 바라봐요
 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이고 싶은 맘 뿐이라고
  디신 그낼 놓지 않을까요
 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요
 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
 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
  영윈히 내 곁에 그대…


标签:对不起 我爱你
发表于 2008-02-03 12:06 KA____Cc 阅读(165) 评论(0)  编辑 收藏 收藏到QQ 收藏到百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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